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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뚜두비 작성일21-02-22 19:17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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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창원, 박지영 기자] 22일 오전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 스프링캠프가 진행됐다. 진종길 주루코치가 박시원에게 주루 훈련 지도를 하고 있다.

광주일고 출신 2년 차 외야수인 박시원은 2020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11순위로 NC에 입단했다.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8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2 3홈런 37타점 5도루 등을 기록했다.



















jypark@xportsnews.com
개인정보 보호 등 기능 탑재

[사진=소만사]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소만사는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인 'VD-i 버전 2.0'을 출시, 올 상반기 관련 공공·민간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22일 발표했다.

VD-i 버전 2.0은 개인정보·출력물 보호, 화면 워터마킹, VDI 감사로그 기록 등 보안 기능이 탑재돼 있다는 게 장점이다. 또 회사 측에 따르면 외산 대비 절반의 비용으로 솔루션 구축이 가능하다. 또 솔루션 도입 시 소만사가 보유한 200명의 기술인력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김태완 소만사 연구소장은 "오피스 등 문서편집, 브라우저 사용 등 일반적인 업무 환경에서 성능문제 없이 사용되고 있다"며 "동영상 재생성능은 지속적으로 개발,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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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기자 ejc@inews24.com
▲ 수진.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 수진.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불거진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이 일정을 취소했다.수진을 비롯한 (여자)아이들 멤버들은 23일 미연이 단독 호스트를 맡은 네이버 나우 '소문의 아이들'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날인 22일 출연을 취소했다.

'소문의 아이들'은 1월 (여자)아이들 컴백을 맞아 3회 동안 스페셜 에피소드로 방송됐다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정식 라이브 쇼로 론칭된 프로그램. (여자)아이들 멤버들은 호스트를 맡는 미연을 축하하기 위해 23일 방송 출연을 확정했다가 수진의 학교폭력 의혹 여파가 이어지면서 출연을 결국 하지 않기로 했다.

수진은 자신의 동생이 수진과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쓰면서학교폭력 가해자라는 논란에 휘말렸다. 또한 동창이었던 배우 서신애도 학교폭력 피해자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파문이 커졌다.

수진은 유큐브에 직접 장문의 글을 올려 "어린시절 방황을 했었던 것은 사실이나 친구들을 괴롭히거나 돈이나 물건을 빼앗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서신애와도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서신애가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네 입에 내 이름 올리지 말라"는 내용의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김범수 카카오 의장 (사진=카카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채널 '카카오 나우' 캡처)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카카오에서 직장 내 괴롭힘, 인사평가와 관련한 논란이 불거졌다. 높은 연봉과 수평적 기업문화로 청년들이 가장 입사하고픈 기업으로 자주 언급되는 카카오가 성장통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다.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이사회 의장이 오는 25일 재산 절반 기부 관련해 전직원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인 가운데 직접 진화에 나설지 주목된다.

22일 IT 업계에 따르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카카오의 소속 직원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직장내 괴롭힘, 인사평가제도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글을 잇따라 게시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직원 불만 올라와

카카오 블라인드 게시판에는 지난 17일 '유서'라는 제목으로 "사내 따돌림을 당했다"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이 올라왔고, 논란이 되자 삭제됐다.

또 다른 작성자는 다음날 '카카오의 인사평가는 살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다면평가를 하나 조직장은 참고만 할 뿐 본인이 원하는 대로 평가 결과를 산정할 수 있다"며 "조직장의 눈 밖에 나면 지옥이 시작된다"라고 말했다.

이 작성자는 또 카카오가 동료평가 결과에 '이 사람과 일하기 싫습니다'를 수집해 전직원에 제공한다고 토로했다.

카카오는 조직장 외에도 동료 직원들이 나를 평가하는 '다면평가' 시스템을 운영 중인데, 이중 '이 사람과 다시 함께 일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이 있다. 이 질문에 동료들은 ▲함께 일하고 싶다 ▲상관없다 ▲함께 일하고 싶지 않다 ▲판단불가 등으로 답변할 수 있다.

작성자가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동료평가 결과를 전사 평균값과 비교해 알려준다는 것이다. 동료 중 나와 일하기 싫은 사람이 전사 평균 대비 얼마나 많은지는 보여주는 것은 지나치다고 봤다.

◇카카오, 적극 해명…"필요한 모든 조치 취하겠다"

카카오는 사태가 발발하자 적극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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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카카오는 현재까지 극단적 선택을 한 직원은 없다고 알렸다. 또한 익명의 핫라인 제보 채널 운영, 직장내 괴롭힘 대응 가이드 전직원 공개 등 소위 직장내 왕따, 괴롭힘 등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글을 통해 괴롭힘을 당했다고 알린 당사자가 익명 채널 등을 통해 알려주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밝혔다.

또 지난주 공개된 인사평가 결과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는 오해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 (사진=카카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채널 '카카오 나우' 캡처)
우선 직원에 대한 평가 결과는 전사가 아니라 조직장과 본인에게만 결과가 공개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사부에서 일방적으로 해당 문항을 도입한 것이 아니라는 점도 환기했다.

카카오 측은 "2016년 임직원들의 의견을 받아 도입한 문항이다"며 "처음에는 조직장에게만 결과를 오픈했으나 조직장과 본인이 동일한 정보를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는 건의를 받아들여 2019년부터 본인에게도 결과를 오픈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카카오 측은 또 "동료평가자에 '이 사람과 다시 함께 일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함께 일하고 싶지 않다는 답을 받은 전체 평균은 올해 1.5%로 부정적인 동료 평가가 난무하는 상황은 아니다"며 "오히려 조직장이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성과 평가를 하려고 할 때 동료들로 받은 긍정적인 평가를 근거 자료로 활용해 견제할 수 있는 측면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동료평가 결과는 조직장이 참고하기 위함이지 최종 인사평과와 보상에 직결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카카오 측은 "해당 문항을 비롯한 동료평가는 다면평가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평가에는 여러가지 요소가 골고루 고려되며 동료평가는 참고자료 중 하나로 활용될 뿐 최종 평가결과 및 보상 결정과 직결되지 않는다"라고 언급했다.

카카오는 매년 인사평가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있고 이번에도 의견을 받아서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는 25일 전직원 간담회서 김범수 의장 입에 이목 더욱 집중

김 의장이 오는 25일 개최하는 카카오 전 공동체 대상 간담회에서 최근 사내 불만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행사는 김 의장의 재산 절반 '5조원' 기부 결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듣기 위한 자리이다. 하지만 최근 논란과 관련해 김 의장이 언급할 가능성이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인사 평가 문제가 논의되기 어려울 수도 있다. 김 의장의 기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고, 카카오 계열사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인 만큼 카카오 본사의 불만을 얘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기업들이 임직원의 성과평가와 보상 결과를 잇따라 공개하는 가운데 카카오뿐 아니라 삼성, LG, 네이버 등에서도 이를 두고 노사 간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이는 공정성에 민감한 MZ세대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배경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리더와 인사부가 서둘러 기존과 다른 평가 시스템과 소통 방식을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라는 지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요양병원 비롯 집단시설 대상자 접종 등록률 94.7%
도내 4곳 코로나 전담병원 접종 대상자 93.5% 동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실습하는 의료진.(뉴스1 DB).2021.2.22/© News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자의 90% 이상이 접종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1차 대상자 가운데 94.7%(접종 대상자 등록률)가 접종에 동의한 것으로 집계됐다.

접종 대상자로 등록된 도내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 1만4299명 중 1만3478명이 접종 의사를 밝혔다.

충북대병원과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베스티안병원 등 코로나19 환자 치료기관(전담병원) 종사자는 2620명 중 93.5%인 2451명이 접종에 동의했다.

마찬가지로 1차 접종 대상자인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병원급) 4530명과 보건소 등의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2350명의 접종 대상자 등록은 진행 중이다.

아직 이들의 접종 대상자 등록률이 정확하게 집계되지는 않았으나 이들 또한 90% 이상은 접종 의사를 밝힌 것으로 충북도는 설명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집단시설과 전담병원의 접종 대상자 등록은 완료가 됐다"며 "고위험 의료기관은 23일에, 1차 대응요원은 3월3일에 등록이 완료된다"고 전했다.

도내 1차 코로나19 백신 접종 역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26일부터 시작한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역학조사관과 구급대원 등의 1차 대응요원에 대한 접종은 3월에 시작된다. 도내 전체 접종 대상의 0.2%가량인 1만8951명분의 백신도 확보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의료진이 있는 요양병원과 고위험의료기관은 자체 접종한다. 소규모 요양시설은 14개 전담팀이 방문 접종에 나선다.

충북대병원을 비롯한 전담병원 3곳은 자체적으로 접종하고, 오송 베스티안병원 의료진과 종사자는 천안의 권역접종센터를 방문해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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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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